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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성공 스토리 :: 프랑스의 ArtefactoryLab
2011년 11월 21일
CG 아티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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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셋업의 아름다움은 V-Ray에서 정말 빠르게 렌더 된다는 것입니다!"

스토리텔러
ArtefactoryLab의 배경에 대해서 간단히 말해주실 수 있나요?
예전 Artefactory로 불렸던 ArtefactoryLab은 파리에 기반을 둔 건축 이미지 전문 스튜디오 입니다. 10년 이상 동안 우리는 Frank Gehry, OMA, The Renzo Piano Building, Herzog et De Meuron, 그리고 Ateliers Jean Nouvel과 같은 국제 건축 스튜디오를 위한 애니메이션과 이미지를 제작해오고 있습니다.
건축과 관련된 배경을 가지고 계시나요?
네, 저는 프랑스 Nantes에 있는 건축 학교를 졸업했고, 그 뒤로 3D 이미지 쪽에서 일해오고 있습니다.

영 감 ( 靈 感 )
필름 5:46am 은 상당히 매혹적인 작품입니다. 그 컨셉트를 어떻게 얻으셨습니까?
그 필름의 컨셉트는 간단한 생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 만약 파리가 1 미터 가량 물에 잠기면 어떻게 보일까? 그러나 그것은 반사가 되는 표면의 추상적인 비전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것은 수은이나 크롬이 되었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 필름의 주요 목적은 정확한 시뮬레이션 보다는 파리의 건축물의 시적인 경관과 미학을 탐험하는 것 이였습니다.
장면의 공허함은 Nicolas Moulin의 Vider Paris (텅 빈 파리)로부터 영감을 얻었고, 필름 끝의 물이 거울 표면과 유사한 부분은 Michel Corajoud의 urban intervention in Bordeaux - Le Miroir d'eau(물 거울)에서 영향을 받았습니다.

프로젝트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참여했나요?
그 필름은 사실 독립 필름 에디터 Vivien Balzi의 도움으로 완성된 개인 아트워크로 우리는 Wally Hermès Yacht (WHY) 애니메이션 그리고 그 작품의 음악을 작곡한 Brice Tillet과 함께 작업했습니다.
풋티지는 언제 촬영되었나요?
2010년 7월의 매우 이른 아침에 샷이 촬영되었습니다. 필름의 타이틀인 5:46am은 사실 2010년 파리에서 가장 빨랐던 해돋이 시간과 일치합니다. 우리가 아주 이른 아침에 촬영을 했던 이유는 오리지널 풋티지에서 지워야만 하는 달리는 사람과 차량이 최대한 없길 바랬기 때문입니다. 모든 샷들은 삼각대에서 촬영되었고, 최종 카메라 움직임은 후에 3D에서 추가되었습니다.

백스테이지 경험
어떻게 장면을 구성하셨습니까?
샷 안의 대부분의 요소들은 로우 폴리 3D 모델로 제작되었고, 물과 직접적으로 상호 작용하는 아이템들은 좀 더 자세하게 제작하였습니다. 이는 CG 물 표면에 정확한 반사를 확실하게 주기 위함 이였습니다. 몇몇 세트의 확장은 물의 반사에 충분한 커버리지를 제공하기 위해서 만들어질 필요가 있었습니다.
물 재질을 위해서 특별한 쉐이더를 사용하셨나요?
물에는 VRaySSS가 적용되었고, 바람이 몰아치는 것은 디스플레이스먼트 맵과 마스크로 조절 되었습니다.
씬에 조명을 주고 렌더하기 위해서 어떤 특별한 기술을 사용하셨나요?
셋업은 상당히 간단하면서 단순했습니다. 저는 모든 모델에 VRayLightMtl을 적용하고 제가 원하는 대로 표현될 때까지 환경 맵을 조정했습니다. 이러한 셋업의 아름다움은 V-Ray에서 정말 빠르게 렌더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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